표절? 뭐, 잘 어울린다고 봐 ㅋ Pitbull과 이비아

듣다보면 어? 이 노래? 하는 곡들이 있다. 대부분 멜로디나 스타일이 비슷한 곡 들.

예를들어 Supreme Team의 Super Magic을 듣고 Boney M의 Felicidad이 생각난건 비슷한 멜로디(샘플링) 때문이었다고 넘어가는데, Pitbull의 Hotel Room Service를 듣고 있자니, E.Via의 Shake가 생각났다.

단순히 샘플링을 넘어서 가사만 한글일 뿐 랩까지 비슷한건 너무하자나 ㅠ (이 글이 뒷북이라면 할말 없지만, 난 오늘에야 발견했으니 뭐;;_)

둘 다 색깔있는 흥겨운 곡이긴 한데.. 샘플링을 했다고 해도 새로운 곡이 아니라 번안곡 밖에 안되보이는건 좀;; 보니까 김디지 작곡, 이비아 작사 이렇던데 맞나? 보니까 정식 허가 받고 샘플링 했다며 표시되있던데. 아무리 그렇다고 해도 Pitbull 노래 틀어놓고 만든건 아니겠지? 쨌든 원곡의 느낌을 잘 살렸으니 엄지 날려드릴께요 =b

마지막으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Pitbull의 I Know You Want Me 뮤비를 보자. 언제 또 비슷한 노래가 들릴지 모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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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Comment

  1. 샘플링이면 원작자 표시하는 게 그 바닥 상식..
    원작자 표시 안 했으니 표절 맞음…
    예전에 음악 저작권 관련 일 했을 때, 이비아의 Shake!에 관한 샘플링 자료는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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