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드는 거리감..

점점..

멀어져 떨어져 사라져
거리감 내 존재가 작아져 숨겨 무너져

진실하지 못했던가 그런건가
내용은 점차 상관없는 오해와
불충분한 이해 고백같이 터뜨린..

상관없어 까만 하트라도 마냥
고민하면 나만 골치아파 그만

고립..

너와나 그리고 누구 단단하게 조립
성립된 등식 끝내 밝혀진 거짓 제외된 파티
같이 한마디 없이 흐르겠지 고집 모든것 결국 착각 지워
미처 몰랐어 미쳐 슬쩍 던진줄 알았어
추락이 어느 쪽이든 너와 나 거리는 마찬가지

유지..

소리없이 솔직한 안면없이 절친한
이해 그리고 기대 쉽게 내게 앉아 깊게
기간보단 기억 또 알아가는 과정도
유치하게 無知해도 끝내 나 또 만취해도
변한다 모든 것은 떠난다 이 순간은

바쁘게 살아가 너도 나도 그래야
변화를 유지 점점 고립되도 끝내
다시 깨어나 금새 돌아와 ….

그것이 꿈이라고 알아채는데 필요했던
단 한가지 근거는
내가 현실을 살고 있다는 것

현실을 살지 않는다면 꿈의 경계는 무한해진다
렝골리어스, 오직 과거만 먹지는 않을게다

점점, 고립, 유지
꿈, 현실,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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